액자 사이즈표 — A4·A3·A1 액자에 맞는 사진 크기와 벽별 추천 규격
안녕하세요, 치클포토입니다.
액자를 사 놓고 사진을 뽑으려 하면 딱 맞는 크기가 없고, 사진을 먼저 뽑고 액자를 찾으면 그 치수 액자가 없습니다. 이 엇갈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액자와 사진은 쓰는 자가 다릅니다
시중 액자는 A4·A3 같은 종이 규격을 따르는 경우가 많고, 사진 인화는 4X6·8X10 같은 인치 규격을 씁니다. 두 체계는 비율부터 다릅니다.
| A4 종이 | 8X12 사진 | |
|---|---|---|
| 크기 | 21 × 29.7cm | 20.3 × 30.5cm |
| 가로 : 세로 | 1 : 1.414 | 2 : 3 |
숫자만 보면 거의 같아 보이지만 넣어 보면 어느 한쪽이 남거나 모자랍니다. 그래서 순서는 사진 크기를 먼저 정하고, 그다음 액자입니다. 이 순서면 사진을 억지로 자를 일이 줄어듭니다.
액자를 먼저 고르면 사진이 액자에 맞춰 잘려 나가고, 사진을 먼저 고르면 그 사진에 맞는 액자만 찾으면 됩니다.
이미 가진 종이 규격 액자에 맞추려면
집에 A 계열 액자가 있다면 아래처럼 가장 가까운 사진 규격으로 뽑으면 됩니다.
| 가지고 있는 액자 | 액자 안쪽 치수 | 맞춰 뽑을 사진 규격 | 사진 실제 크기 |
|---|---|---|---|
| A4 | 21 × 29.7cm | 8X12 | 20.3 × 30.5cm |
| A3 | 29.7 × 42cm | 12X17 | 30.5 × 43.2cm |
| A2 | 42 × 59.4cm | 16X24 | 40.6 × 61cm |
| A1 | 59.4 × 84.1cm | 24X32 | 61 × 81.3cm |
어느 것도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액자보다 살짝 큰 쪽으로 뽑아서 가장자리를 맞춰 자르는 편이 빈틈이 보이는 것보다 깔끔합니다. 반대로 사진이 액자보다 작다면 매트(여백지)를 끼워 넣으면 됩니다. 여백이 오히려 사진을 돋보이게 할 때도 많습니다.
벽 크기로 고르는 사진 크기
아직 액자도 사진도 정하지 않았다면, 걸 자리부터 보고 크기를 정하는 것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
| 놓을 자리 | 추천 규격 | 실제 크기 |
|---|---|---|
| 책상·선반 위 | 5X7 · 8X10 | 12.7 × 17.8cm · 20.3 × 25.4cm |
| 복도·폭 좁은 벽 | 11X14 | 27.9 × 35.6cm |
| 거실 소파 위 | 16X20 이상 | 40.6 × 50.8cm 이상 |
| 현관 등 넓은 벽 | 20X30 이상 | 50.8 × 76.2cm 이상 |
소파 위에 걸 때는 액자 폭이 소파 길이의 3분의 2 정도면 균형이 잘 맞습니다. 두 치수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큰 쪽을 고르세요. 벽에 걸린 사진은 생각보다 작아 보입니다.
자주 쓰는 인화 규격 가격
| 규격 | 가로 × 세로 | 1장 가격 |
|---|---|---|
| 5X7 | 12.7 × 17.8cm | 300원 |
| 8X10 | 20.3 × 25.4cm | 1,100원 |
| 8X12(A4) | 20.3 × 30.5cm | 1,300원 |
| 11X14 | 27.9 × 35.6cm | 3,600원 |
| 12X18 | 30.5 × 45.7cm | 4,600원 |
| 16X20 | 40.6 × 50.8cm | 13,400원 |
치클포토 사진인화는 모두 89가지 규격이 있어 대부분의 액자에 맞는 크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 비율과 규격 비율이 다를 때는 잘림 없이 인화를 고르면 사진 전체가 들어가고 남는 부분은 여백으로 처리됩니다.
크게 뽑을 때와 액자 주문 시 참고
- 요즘 폰으로 찍은 원본이라면 20X30 크기까지는 대체로 무리가 없습니다. 크기에 비해 화질이 부족해 보이면 인화 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 액자는 별도 상품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액자 배송비는 3,000원이며, 4만원 이상 무료배송은 사진인화에만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