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플랫북이란? 180도 펼쳐지는 인화 포토북 (인쇄와 차이)
안녕하세요, 치클포토입니다.
사진책을 만들어 보신 분들이 꼭 겪는 두 가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두 페이지에 걸친 큰 사진이 가운데에서 삼켜지는 것,
다른 하나는 얼굴이나 하늘처럼 부드러운 부분에 자잘한 점이 보이는 것입니다.
레이플랫북은 이 두 가지를 해결한 책입니다.

첫째 — 180도 활짝 펼쳐집니다
일반 포토북은 접착 제본이라 가운데가 말려 올라갑니다.
펼쳐도 완전히 눕지 않아서, 두 장에 걸친 사진은 가운데가 잘려 보입니다.
레이플랫북은 합지(열압축) 제본입니다.
각 페이지를 인화한 뒤 열로 압착해 붙이는 방식인데,
- 가운데가 접히거나 말려 올라가지 않습니다
- 두 페이지에 걸친 큰 사진이 그대로 보입니다
- 딱딱해서 시간이 지나도 휘지 않습니다
둘째 — 인쇄가 아니라 인화입니다
여기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인쇄는 아주 작은 점을 찍어서 색을 만듭니다.
인쇄기는 색의 진하기를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잉크는 찍히거나 안 찍히거나 둘 중 하나라서,
연한 색은 작은 점으로, 진한 색은 큰 점으로 표현합니다.
돋보기로 보면 그 점이 보입니다.
인화는 사진 종이에 빛을 쬐어 색을 만듭니다.
빛을 받은 만큼 색이 만들어지니 점이 아니라 진하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진관에서 사진 뽑는 그 방식입니다.
레이플랫북은 내지 전체를 인화합니다.
그래서 인물 사진이 많은 책, 오래 두고 볼 책에 잘 맞습니다.
치클포토는 인쇄와 인화를 모두 하고 있습니다.
만드실 책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문의해 주세요.
인쇄와 인화를 돋보기로 견줘 본 내용은 사이트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사이즈
| 형태 | 사이즈 | 이럴 때 |
|---|---|---|
| 정사각 | 6×6 · 8×8 · 10×10 | 인스타 사진, 선물용 |
| 세로 | 8×10 · 10×12 | 인물 사진이 많을 때 |
| 가로 | 10×8 · 13×10 | 풍경·웨딩 스냅 |
장수는 10장부터 2장 단위로 늘리실 수 있습니다.
합지 제본이라 한 장이 양면 두 페이지가 됩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8×8은 13,000원부터입니다.
어떤 책에 잘 맞나요
| 이런 책이라면 | 이 방법 | 왜 |
|---|---|---|
| 가족 사진집처럼 오래 두고 볼 책 | 인화 (레이플랫북) | 점이 없고 잘 안 상함 |
| 선물하거나 기념으로 남길 앨범 | 인화 (레이플랫북) | 180도 펼쳐짐 |
| 사람 사진이 많은 앨범 | 인화 (레이플랫북) | 살색이 부드러움 |
| 글씨나 그림이 많은 책 | 인쇄 4색 | 글자가 또렷함 |
| 여러 권 나눠 줄 때 | 인쇄 4색 | 권당 값이 쌈 |
편집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진만 고르시면 AI가 정리·배치·색보정까지 해줍니다.
설치할 프로그램 없이 웹에서 바로 됩니다. 사진은 최소 20장부터고, 만들던 것은 21일간 보관됩니다.
한 장 한 장 직접 꾸미고 싶으시면 윈도우 전용 편집기도 따로 있습니다.
배경 수백 종, 프레임 100여 종을 쓰실 수 있습니다.
편집은 PC에서 하시는 게 편합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고 배치를 보려면 화면이 넓어야 합니다.
사진이 폰에 있으면 편집 화면의 "폰 Url" 버튼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레이플랫북 8X8 주문하기
문의 0507-1425-1111 (평일 09:00~18:00, 점심시간 제외)
치클포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