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포토북
9,900원부터
가격옵션 자세히보기- 🗺️ 사진만 올리면 다녀온 곳이 지도와 경로로
- ✍️ 장소 이름과 글은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아래 견본은 시안입니다. 견본 사진으로 만든 책이라, 실제 책은 고르신 쪽수 안에 맞춰 구성되고 장소 이름과 사진 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인물은 가상의 인물입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세요. 여행 지도는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로 그립니다. 그래서 책에 들어가는 마지막 지도의 오른쪽 아래에 출처 표기(© OpenStreetMap contributors)가 작게 인쇄됩니다.
여행 사진만 올리면 지도와 경로가 들어갑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이 수백 장 남습니다.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하나하나 떠올려 순서를 잡는 일을, 책이 대신 합니다.
첫 쪽에 여행 전체 경로
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찍은 시각과 위치가 함께 저장됩니다. 그 정보를 읽어 사진을 장소별로 묶고, 간 순서대로 선을 잇습니다.
며칠 동안 몇 나라, 몇 곳을 다녔는지와 이동한 거리도 함께 적힙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지도
새 장소가 시작되는 쪽에는 그 장소의 지도와 이름, 도착한 시각이 들어갑니다. 사진만 넘겨도 어디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지도를 그리거나 순서를 맞추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름과 이야기는 내 손으로
자동으로 붙는 이름은 「성산일출봉」「루브르 박물관」처럼 이름난 곳이 먼저 붙고, 없으면 동네나 도시 이름이 붙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하는 이름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쪽마다 제목을 달고 사진 사이에 글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날 먹은 것, 길을 잃은 이야기, 아이가 한 말을 적어 두시면 사진첩이 여행기가 됩니다.

만드는 순서는 다섯 단계
직접 하실 일은 사진을 올리고 이름을 확인하는 것뿐입니다.
사진을 올립니다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사진이 장소별로 묶입니다
찍은 시각과 위치를 읽어 자동으로 묶어 줍니다.
장소 이름과 책 제목을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붙은 이름을 원하는 이름으로 고칩니다.
「여행북 만들기」를 누릅니다
지도와 사진이 들어간 책이 편집 화면에 열립니다.
글을 넣고 주문합니다
글과 스티커를 더해 마무리합니다.
견본 4권, 처음부터 끝까지 넘겨 보세요

연인 여행
파리 · 스위스 · 로마 8박 9일

가족 여행
제주도 3박 4일

반려견과 자동차 여행
강원도 2박 3일

칠순 여행
다낭 · 호이안 4박 5일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openstreetmap.org/copyright
